86기 Sue예요~^^ㅋ

작성자 : Sue

작성일 : 2011-08-01 조회 : 1962
 

저번주에 한국에 와서 지금에야 후기를 쓰려는데 86기 제가 처음인듯~이힛!^^v

ev생활 정말 힘들었지만 정말 추억도 많이 쌓고 영어도 배우고 좋았어요~

한국에 혼자 들어올때 느낀건~ 외국인이 울렁증이 조금 덜하다는 것~

인포메션바에 가서 물어볼때랑 짐찾을때 외국분과 대화에서 좀 자연 스러웠던거 같아요

ev 갈때는 외국인만 보면 노노!! 노노!만 외쳤는데~ 아무래도 바닥부터 시작해서

저는 제실력 향상이 된걸 많이 느꼈어요~^^

피터 매니저님하고 voca 시험 보던것만 생각이~;;;; 아직도 시험이라고 하면

덜덜덜; 한국와서 제일 기쁜것은 하루에 2번 시험을 안봐도 된다는 사실~

그래도 피터 매니져님은 그립다는거(이게 포인트예욤)~^^;;

J 매니저님 저 SUE 예욤~기억하시나욤? 수화물 늘려주신거랑 Viivi 외 etc 멤버로

참여했었는데~아직도 j 매니저님이 노래 흥얼거리던걸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나와요~

랩을 학원에서 부르면 학워 사람들 다 쓰러질듯~ㅋ

말로 표현을 잘 못해서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왓어요~

3개월이 길면서도 너무 짧았던거 같아요. 첫주에 많이 힘들어 했는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2주 지나고부터는 많이 편해졌던거 같아요

첫주에 어찌 3~4시간 자고 버텼는지 기억이 안날정도 였어요~

돌아오기 전에는 도마뱀들 마저 귀여워 보였어요~ㅎㅎ;;

한국도 여름인데 세부날씨가 그리워요~제일 그리운건 세부에서의 주말^^

아마 피터 매니저님 말처럼 거기서 힘들었던거 잊고 친구들에게 강추 할듯~

ev 생활 정말 타이트하긴 해도 저같이 게으른 사람 잡기엔 딱인듯해요;;;;ㅋ

매니저님들 고맙습니다~^0^

 
 

댓글 3개
asveleyq0gb0 <a href=http://buyseroquel.us.com/>seroquel</a> <a href=http://buyviagrasoft.us.com/>buy viagra soft</a>           
J 내가 랩좀 하거든 ~           
피터 하이!!수~~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후기도 남기도..ㅋㅋ고맙네그려~~

한국 요즘에 날씨도 변덕이 많다고 하던데....세부가 그리울거얌~~

여기서 더이상 테스트 안해서 좋겠다...ㅎㅎㅎ 이제 한국에서도

꾸준히 영어공부 스스로 하는거 잊지말고...열심히 했으니깐 당근

늘었을 테고...그리고 집에 갈때 음료수 너무 맛있게 먹었다..ㅋ

나중에 혹시나 세부에 놀러오면 그때 맛나거 사줄껭..그럼 항상건강하고..

여기서 힘들게 공부했던기억 꼭 잊으면 안된다..그럼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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