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입니다.

작성자 : Say

작성일 : 2010-09-19 조회 : 1827
 

66기 쎄이입니다. ㅋㅋㅋ
지금쯤 제가 마지막으로 픽업한 친구들이 이제 한달되서 또 한기수 신입생 받겠네요 ㅋ
레벨업 시험 때문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겠죠? ㅋ
아.. 작년 이맘때 필리핀 어학연수를 결심하고 인터넷 뒤지던 것이 생각납니다.
나름 직장도 있고 잘나간다 생각했었지만..
너무나 영어를 하고 싶은 마음에 그랬나 봅니다.
토익점수 나름 800대가 있었지만..
머 말한마디 못하고.. 문장 하나 말끔히 쓸수 없었던 저였기에
비용을 아끼는 측면과 1:1 때문에 필리핀을 선택했고
EV는 지인(?ㅋ)을 통하여 알게 되어 정말 원없이 영어에만 매달려 살았단것 같습니다.
항상 유학을 가고 싶었기에.. 영어공부는 절대 손에 놓지 않고 꾸준히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면서 고등학교 수능공부하는것처럼 해 주는 곳이 없을까..
하고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잘 없더군요.
제가 이 학원을 오고 나서야 제가 그토록 찾던 곳이 이곳이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런 곳이 있다면 1년을 다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그 생각이 실현이 되어버려네요. 4개월 예상하고 했지만 좋은 기회로 학생매니저 하게 되면서 10개월간 말이죠..
제 66기 동기들 중에 아직도 어딘가에 타지에서 영어공부 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나 모르겠네요.. ㅋㅋ 연락좀하자

이제 전 3시간 뒤면 또 비행기타러 인천공항 갑니다.
정말 픽업하느라 영어공부하느라 힘들게 지낸시간이 주마등처럼 또 지나가네요.
운좋게 IELTS 6이라는 과분한 점수를 받고 이렇게 University of London에 입학하게 된 것이 EV학원때문이란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좋으신 모든 매니져님들
피터형 제이형 헤븐누나 크리스탈누나 바이트형 샘형
그리고 탁원장님과 다비드원장님...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홀로남은 66기 꼴린까지
부족한 저에게 열심히 공부하게 만들어 주시고 놀아도 주시고 맛있는거도 많이 사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있지 않을께요.

런던 오시는 일 있으시면 연락주시구요 ㅋㅋ
전 이제 또 다른 시작입니다. 머 EV 보다야 더 쉽겠죠 ㅋ
EV화이팅 입니다!
다시 볼때까지 안녕념 ㅋㅋ

p.s. 저를 아시는분 혹은 연락하고 싶으시면 이리로 ㅋㅋ hyub2ya@naver.com

 
 

댓글 5개
SAM 세이야! 잘 지내냐??

멋진 넘...
          
EV어학원 J : 그때 한국에서 맛있는거 더 못사주고 보내서 아쉬울 따름이다. 멋진넘 화링 !           
최인영 오빠 런던가서 굶지말고 꼭 결혼까지 해서 잘 살고 있어요 ㅎ
언젠간 런던으로 갑니다 ㅎㅎ
          
피터 잘 지내징? 런던에서의 생활~~좋겠다!!!

나중에 꼭 런던이든 한국이든 세부든

쇠주한잔하자~~그리고 항상 그래왔던것

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건강해 홧팅!!!!
          
crySTAL hey~ say~
열심히 하늘을 날고 있겠구나...
48시간이라... ㅋㅋ
뭐 다 소중한 경험이겠지...
런던에서도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열심히 했으니깐 좋은 결과가 있는거고...
항상 노력했으니깐 원하는거 얻을수 있을거야...
건강 챙기는 거 잊지말고...
기회가 될때 세부든, 한국이든, 런던이든 꼭 보자...
탭댄스 꼭 배워와서 갈챠주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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